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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年3月24日水曜日

悲しく作る人 #3

빨대를꽂고 빨아먹이히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운명적으로 빨려먹는 먹잇감일까?

아님 스스로 자초한 업보때문일까?

분명한건 있다.

빨리는쪽이나 빨아먹는것들이나 모두 더럽다.

마치 더러운 오물에 파리때와 온갖 구더기벌레가 들끓는것처럼

더럽고 추악하다.

그걸 더럽게 생각하지않고 같이 빨며 살아가는 인간들은 슬프다.

2020年10月24日土曜日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2

 주둥아리만 살아있다.

그들에게 딱어울리는 표현이다.

그러나 그들의 가장큰 문제는 그러면서 귀는 죽어있다는것이다.

그래서 남을 남을 전혀 들을수없다.

벽은 차라리 그놈의 주둥아리가 나불대지도않을건데...

우울하다.

그냥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놈들이다.

2020年10月11日日曜日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1

굿가이 코스프레하는 인간

 자기는 항상 희생하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인척코스프레 하지만 실상 알고보면 아주 이기적이다 못해 공감능력까지 떨어지는 인성탓에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 못하는것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무조건 상냥한척 하는 인간들이 있다.

우리는 절대 그런인간들에게 속아 큰피해를 봐서는 안된다.

패미니즘을 지지한다면서 막상 자기 여자친구나 아내를 폭행한다. 심지어 환경파괴에 대해 좌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안한다.

공정한사회를 만들어야한다고 페이북에 그렇게 외쳐대면서 막상 자기는 뒤로 해먹고 누가 머라고 하면 다른사람이야기하면서 이야기 하면 나는 그거에 비하면 사소한거라며 쉴드치는걸떠나 뻔뻔하게 자기는 잘못이없단다.  

잘모르는 이들에게는 친절하지만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는 하대하거나 싸가지없이군다. 심지어 자기 가족들을 도구로써 이용하며 소유물이라고 생각한다.

같이 있으면 끊이 없이 하는 그거북한 소리들...누가 어쩌서 싫다 나쁘다 인간쓰레기 등등 욕들 수많은 욕들 또욕들 사회에 대한 대안없는 불만 상대방에게 솔루션을 묻는게 아닌 자기의 감정쓰레기들을 쏟아내어 배설하려는 대화상대정도로 생각하는 이들...

나는 그런인간들때문에 너무 슬프다.

2019年8月14日水曜日

훌륭한지휘관이 되는길

훌륭한 지휘관이 되려면 심복을 많이 만들어야한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부하라도 심복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떠날수있기 때문이다.

지휘관은 존경은 받는것같지만 사실부하들은 계속 지휘관의 약점을 잡아려내려한다.
두려워 하면서도 깔보고있으며 친한척하지만 경멸하고있고 사랑을 받는것같지만 증오받고있다.

그러므로 부하를 단순히 녹봉으로 붙잡아 두려 하면 안되며 비위를 맞추려 해서도안된다.
부하를 멀리하거나 너무 가까이 해서도 안된다.
또 화를 내거나 방심해서도 안된다.
오히려 부하를 반하도록 만들어야한다. 이것이 심복이다.

일단 부하가 심복이 되면 손익을 초월하여 움직이다.
부하를 감탄하고 또 감탄하게 만들어야 심복을 만들수있다.

한마디로 좋아서 견딜수가 없게 만들어야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일상의 행동이 부하들과는 달라야한다.

솔선수범을 해야한다.
부하들이 아침에 일어난다면 그는 새벽에 일어나야한다.
인내심 절약도 부하들을 능가해야한다.

인정도 부하들 보다 많이 배풀어야 부하들이 너를 떠나지 않고 심복이 되는것이다.

-도쿠가와 이애야스-

2018年3月10日土曜日

구글 검색을 통한 2018 새로운시작

그동안 개인적으로 여로가지일이 있어 잠시 온라인을 접었다가 다시 돌아 갈려고한다.
일단 제일 처음 한일은 SNS를 지우는 일이다.
행아웃, 탤래그람 카톡같은 메씬져를 모두 지웠다.
어느정도 아는 사람과 온라인을 한다는건 어불성설이다.
온라인은 전혀 모르는 사람과 해야하는것이 맞다.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면 가서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자.

요즘 그런것을 배웠다.

내 구글검색을 남에게 맡기지말자.
박근혜 최순실이 멀리있는것이아니다. 바로 내 이야기일수도있다.
친분이 있는 사람이 언제 부턴가 내 구글검색을 대신해주면 그건 분명 잘못된일이다.

몇년전 어떤 트라우마 때문에 온라인에 나가기가 솔직히 무서웠다.
그래서 특정 지인 몇명에서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일을 SNS라는 폐쇄적네트웍에만 접속하며 간접적으로 전달받았는데.... 너무 오래 이런식으로 할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트라우마는 극복하기로했다.

꼭 극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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