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4月7日水曜日

좌측의 zombie 가 왜 되어 가야하나? (feat 빠구에센과 인공지능)

인류의 문명은 노예들의 살피뼈속에 흐르는 핏물로 얼룩진 대지 위해서 자라난 탐스러운 열매다.

인공지능은 노예들을 해방시켜줄것이다. 그러나 노예해방은 다른의미로 노예들의 대량 인신공양으로 이어질것이다.

인구수를 줄이기위한 음모들이 같이 실행될것이다.

만약 나의 존재의 이유를 찾지못한다면 좀비바이러스에걸린것처럼 좀비화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는 노동하기위해 존재하기때문에 대부분 좀비가 될것이다.

좀비 영화가 유행하는건 상징적인의미이다.

곧 인류는 좀비가 될것이고 그런 좀비를 가차없이 살처분하는데 아무런 가책도 없을것이다.

좌측의 가치는 공인능지을 내세워 인권을 가장한 인구 감축일뿐이다.

인류는 몇년안에 보완될것이다. 

2021年3月24日水曜日

悲しく作る人 #3

빨대를꽂고 빨아먹이히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운명적으로 빨려먹는 먹잇감일까?

아님 스스로 자초한 업보때문일까?

분명한건 있다.

빨리는쪽이나 빨아먹는것들이나 모두 더럽다.

마치 더러운 오물에 파리때와 온갖 구더기벌레가 들끓는것처럼

더럽고 추악하다.

그걸 더럽게 생각하지않고 같이 빨며 살아가는 인간들은 슬프다.

2021年3月3日水曜日

타카하시 나나미( 高橋七実 )

 NGT48 멤버

길쭉길쭉한 귀여움이 있다.

잘 맞지않은 교복이 어울리는 웃자란 여고생의 귀여움이 있다.





2021年2月24日水曜日

모에카 타카쿠라

 



그냥 이쁘다라는 표현을 쓸수는 있지않을수가 있다.
개인적으로 귀여움의 표준 모델이다. 그냥 내 취향이다.
더불어 효녀가수 현숙 느낌이 나서 좋다.



2021年2月12日金曜日

연예등가비 교환의 법칙

 21년의 내가 과거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되도록이면 이글을 85년의 내가 읽었으면한다.

물론 그럴일이야 없겟지만...

그때 넌 이성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을것이다.

예쁘진않지만 맘이 착한 이성이 어디엔가 있을것이라고

세상은 그런건없다..

그저 예쁘지거나 그렇지않거나 그렇다면 예쁜이를 만나라 마음은 어차피 악하지도 선하지도않다.

그냥 인간은 자기 이익에 의해 산다.

그리고 예쁜이들은 자기의  미모의 비용을 생각할뿐이다.

네가 거지라면 그녀는 데이트첫날 세수도안한체로 나오는 미친년을 보게될것이다.

공짜는 없다. 그러나 더 최악의 상황은 있다.

네가 거지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착한이를 찾는다는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예쁘지않으면서 위선적인 이를 만나게될것이다.

일명 상식과 이성 운운하며 패미콤 또는 동서식품을 만날수도있다.

제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라 예쁘고 귀여운 이와 만나라 그리고 다른 이와 경쟁에서 이겨라 

그녀를 얻기위해서 써움을 피하지말아야한다.

2020年10月24日土曜日

인공신경망 학습레시피 한글 번역

안드레이 카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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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2

 주둥아리만 살아있다.

그들에게 딱어울리는 표현이다.

그러나 그들의 가장큰 문제는 그러면서 귀는 죽어있다는것이다.

그래서 남을 남을 전혀 들을수없다.

벽은 차라리 그놈의 주둥아리가 나불대지도않을건데...

우울하다.

그냥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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